최근 탐사자가 살고 있는 도시 <램튼>은 의문의 살인 사건으로 떠들썩합니다.

 

램튼은 치안이 썩 좋지 않은 지역으로 늘상 사건과 사고가 끊이지 않지만,

아무래도 몸의 체액이 빨린 채 바짝 쪼그라든 시체가 발견되는 일마저 흔한 일로 치부할 수 없는 법입니다.

마치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흡혈귀에게 피를 빨린 것 같다고 하여

 

이 해괴한 연쇄살인 사건은 통칭

 

 

'흡혈귀 사건'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.


KPC Ethan Knox      PC Daisy.A.Young

 

Written by  시렌

 

 

25.08.30 │ 20:00 P.M. ~ 25.08.31│00:36 A.M.

25.08.31 │ 19:00 P.M. ~ 25.09.01│01:54 A.M.

25.09.01 │ 21:00 P.M. ~ 25.09.02│01:28 P.M.

25.09.03 │ 10:00 P.M. ~ 25.09.04│00:50 P.M.

 

 

PT 15h 20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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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래도 몸의 체액이 빨린 채 바짝 쪼그라든 시체가 발견되는 일마저 흔한 일로 치부할 수 없는 법입니다.

마치 이야기 속에서 등장하는 흡혈귀에게 피를 빨린 것 같다고 하여

 

이 해괴한 연쇄살인 사건은 통칭

 

 

'흡혈귀 사건'이라고 불리고 있습니다.


KPC Ethan Knox      PC Daisy.A.Young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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